[뉴스핌=장순환 기자] 아크로니스(지사장 서호익, http://www.acronis.co.kr)는 20일 시장 조사기관인 가트너의 매직쿼더런트(Gartner’s Magic Quadrant) 보고서에서 ‘엔터프라이즈 백업 및 복구 부문’ 주요 기업으로 등재되었다고 밝혔다.
아크로니스의 백업복구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 11 (ABR11: Acronis Backup & Recovery 11)’ 은 윈도우 및 리눅스는 물론, 모든 주요 하이퍼바이저(VMware®, Microsoft®, Citrix®, Red Hat®) 운영 체제와 통합하여 사용이 가능하며, 사용이 편리한 단일 관리 콘솔 제공,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 백업 및 복구 작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혁신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ABR11은 모든 종류의 하이퍼바이저와 통합해 사용할 수 있어, 가상 시스템 환경에서 원활하게 백업 복구 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 업계 유일의 솔루션이다.
또한 백업 복구 시스템을 기업이 도입한 이후 향후 애플리케이션을 추가로 도입하거나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하는 등의 시스템 확대 시에도 확대 적용이 가능하도록 높은 확장성을 제공한다.
가트너 보고서는 다음과 같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업계의 변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2016년까지 기업의 3분의 1이 높은 데이터 관리 운영 비용 및 복잡한 기능으로 인해 백업 벤더를 바꿀 것으로 예상된다.
2015년까지 대기업의 25%는 전통적인 테이프 기반의 백업/복구 소프트웨어 대신에 스냅샷 및 복제 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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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