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라이나생명(대표 홍봉성)은 시니어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시니어 인턴 강사 50명이 6월부터 금융사기방지 강의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은 금융사기방지 강의를 통해 노인일자리사업참여자,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과 복지관을 이용하는 일반시민 약 5천여 명이 교육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라이나생명은 지난 4월부터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시니어 인턴십’ 프로그램에 동참해 금융사기방지 시니어 강사 양성을 위한 인턴십을 운영해오고 있다.
인턴십은 만 60세 이상의 시니어를 채용한 기업에 인건비를 일부 보조해 고령일자리 창출을 촉진하는 보건복지부 주관 프로그램으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도움을 받아 지난 4월 서울, 대구, 광주, 부산 등 4개 주요 지역에서 시니어 강사 50명을 선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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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