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온라인 포토북 서비스 업체 스냅스(대표 김성경)은 커피 한잔 가격인 5900원으로 만들 수 있는 포켓북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스냅스 포켓북은 기존 포토북 보다 현저히 저렴해진 가격으로 우리아이 성장스토리, 요리 레시피, 여행지에서 있었던 일 등 다양한 일상 이야기를 시리즈로 엮어 여러권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을 가졌다.

동일한 포켓북을 두권 이상 주문시 한권당 4900이면 주문이 가능해 연인간 기념일 선물, 결혼식 하객용 선물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스냅스 포켓북은 홈페이지(www.snaps.kr)에서 별도 편집 없이 가로형과 세로형 두가지 타입중 한가지를 선택한다.
가로세로 10.5cm/14cm로 제작돼 주머니나 가방속에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 꺼내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현재 스냅스는 포켓북 런칭과 관련해 간단한 퀴즈 이벤트 하나와 해당 기간동안 포켓북을 가장 많이 만드는 소비자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 진행 중이다.
본 행사는 스냅스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와 관련 된 자세한 내용은 스냅스 홈페이지 (www.snaps.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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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