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판도라TV(대표 최형우)는 음주와 폭력으로 인한 사회적 손실을 막기 위해 서울지방경찰청의 ‘주취폭력(이하 주폭) 없는 사회’ 공익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판도라TV는 자체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주폭근절 캠페인을 알리고 있다. 관련 영상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3일 간 판도라TV 홈페이지(www.pandora.tv) 최상단에 위치해 ‘탑 컨텐츠’로 공개되고 있다.

이용자들은 ‘탑 컨텐츠’를 통해 별도의 검색 없이 홈페이지에서 영상을 바로 접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다.
주폭(酒暴)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일반 시민에게 상습적으로 폭행 또는 협박을 가하는 행동이다.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006년에만 음주로 인한 사회적 손실이 23조 4450억원이 발생했다고 강조했다. 이에 서울시 31개 경찰서에서 ‘상습 주취(음주)폭력 전담팀’을 신설하는 등 주폭에 대한 강경한 대응책을 세우고 있다.
판도라TV 최형우 대표는 ”판도라TV는 ‘주폭 없는 사회’ 캠페인 이외에도 공공의 이익에 이바지 하는 영상들을 많이 제공해 왔으며, 지속적으로 동영상 플랫폼을 이용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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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