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5월 독일의 도매물가가 전월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독일 연방통계국은 5월 도매물가지수가 122.8로 전월 대비 0.7%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4% 하락한 것으로 내다본 전문가들의 전망치보다는 완만한 하락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5월 도매물가지수는 전년 대비로는 1.7% 상승해 2.4% 상승한 4월보다는 상승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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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