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웅진케미칼 종합 인테리어 브랜드 미올제가 오는 18일 '힐링 컬러를 활용한 공간별 인테리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지하 2층 문화센터 아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강좌에는 최근 주목 받는 '힐링'을 테마로 안방, 거실 등 집안의 공간별 색채 활용법에 대해 소개한다.
이번 특강은 블라인드나 커튼 등 패브릭 제품을 활용, 손쉽게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15년 경력 컬러전문가의 코디네이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개별 심리테스트를 통해 1:1 맞춤 컬러를 진단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미올제의 친환경 에코모 슬리퍼,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웅진 미올제 루미셀 블라인드 무료시공 혜택 등 푸짐한 선물도 마련된다.
신청은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에 방문하거나 현대백화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신향선 색채연구소 소장은 "인테리어 제품 중에서 특히 블라인드는 집안 전체 분위기를 좌우하는 만큼 세심한 선택이 필요하다"며 "집안의 색이 가족 구성원의 정서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 만큼 유용한 색채감각을 배울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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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