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전 6시 8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UBS가 컴퓨터 하드웨어 전문업체인 엔비디아(NVDA)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주가를 15.5달러로 유지했다.
UBS는 엔비디아를 적극 매입해야 할 네 가지 이유를 제시했다. 우선 최근 주가 조정으로 인해 리스크/보상 측면에서 투자 매력이 높아졌다고 판단했다. 또 윈도8의 Windows-on-ARM 부문의 주도 업체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을 투자 근거로 꼽았다.
케플러 GPU 제품 사이클이 상승 흐름을 타고 있고, 전문가 솔루션 비즈니스 역시 영업이익률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고 UBS는 강조했다.
UBS는 2013 회계연도와 2014 회계연도 엔비디아의 주당순이익 전망치를 각각 0.72달러와 0.89달러로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