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이 2% 성장률로는 실업률을 낮추기는 어렵다고 주장했다.
13일(현지시각) 가이트너 재무장관은 미국 NBC방송과의 대담에서 정부가 경기를 부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중산층에 대한 세제 혜택을 확대하고 파산위기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가이트너 장관은 그동안 합의를 이루지 못한 재정 개혁안 등에 정면으로 대응해야 할 것이라며 이는 미국이 직면한 다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이트너 장관은 유럽의 채무위기와 관련해 독일을 유로존의 유일한 해결책으로 바라보는 시각은 불공평한 처사라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유로존 정상들이 오는 28일 개최되는 정상회담을 통해 성장 방안과 함께 구제금융의 사용 방안에 대해서 명확한 대응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