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따르면 이날 방문은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업체와 근로자를 격려하고 현장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권 장관은 아침 체조 후 안전교육을 받고 자재 운반, 천장 및 주방 마감 공사 등에 직접 참여했다. 작업 체험 이후 건설현장 참여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국토부가 추진 중인 정책을 소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편, 국토부는 다른 정책 분야에서도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 친화적 정책 구현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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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