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새누리당은 12일 정치권 일각에서 경기부양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이 요구되고 있는 데 대해 현재로선 추경을 편성하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다. 다만 유럽발 경제위기를 예의주시해 적절한 대응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새누리당은 홍일표 원내대변인은 이날 원내대책회의 비공개 부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야당 일각에서 추경을 편성하자는 주장이 있는데 현재 재정상황이 법에서 정한 요건에 해당된다고 보기 어렵다고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청와대 내곡동 사저 관련 수사와 관련 홍 원내대변인은 "국민 의혹을 해소하는 데 부족하다고 보고, 의혹 해소 조치가 필요하다고 합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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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