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기업평가는 12일 농심홀딩스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주요 평정요인은 ▲농심그룹의 지주회사로서 사업자회사에 대한 실질적 지배력 보유 ▲주력자회사 농심의 확고한 시장지위에 기반한 사업안정성 ▲안정적인 배당수익 및 우수한 재무구조 ▲농심의 낮은 차입부담에 따른 지주회사 채권의 구조적 후순위성 완화 등이다.
강일진 평가실장은 "우수한 시장지위와 재무구조를 확보한 농심을 중심으로 수직계열화된 자회사들의 확고한 사업기반과 안정된 이익창출력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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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