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일본의 지난 5월 기업물가지수(CGPI)가 예상대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5월 기업물가지수가 105.5를 기록해 전년대비 0.4%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치이나, 지난 4월의 0.3% 상승에선 하락 반전했다.
같은 기간 전월대비로는 0.5% 하락해 전문가 예상보다 소폭 더 떨어졌다. 전문가들은 0.4% 하락을 점쳤으며, 4월 지수는 전년비 0.2% 하락한 바 있다.
같은 기간 수출 물가(엔화 기준)는 전년대비 3.4% 하락했으며 수입물가는 2.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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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