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KCC는 7일~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2012 국토해양기술 대전’에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KCC는 ‘자원순환이 가능한 건식, 모듈화 방식의 고효율 바닥난방시스템’을 선보였다.
이는 KCC의 대표적인 미래 신기술로써, 기존 습식온돌의 단점을 극복하여 기존 습식공법에 비해 난방 효율이 30%이상 우수해 난방비용 절감과 탄소 발생 저감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건식공법이다.
이 밖에도 KCC는 대면적 투명 발열유리, 단열성능이 향상된 중단열 콘크리트 외벽시스템, 멀티 나노코딩 고단열 창호 시스템, Fumed Silica 단열보드 등 다양한 미래 신기술을 선보여 전시회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KCC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 신기술을 위한 다양한 연구 개발을 진행해 나감으로써 글로벌 에코 스탠더드 기술을 개발해 나가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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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