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IHQ는 5일 일본 KNTV 인수설에 대한 조회공시 재답변을 통해 "현재 공개입찰에 참여해 입찰 결정을 기다리고 있으며 현재까지 입찰과 관련하여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대로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말했다. 재공시 기한은 내달 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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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