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넥슨(대표 서민)은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FPS 게임 서든어택의 오프라인 대회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의 참가접수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참가접수는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24일까지다.
단일 대회 최대 금액인 총 2억 3000만원 규모의 상금을 걸고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한국코카콜라의 새로운 퓨전 아이스티 브랜드 '퓨즈티(FUZE Tea)'를 메인 스폰서로 진행된다.
5월에 런칭한 ‘퓨즈티’는 깔끔한 홍차에 상큼한 과일을 더한 퓨전 스타일의 아이스티로 트랜드에 민감하고 서로 다른 문화를 라이프스타일에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젊은 세대들을 타겟으로 새로운 매력으로 적극 어필하고 있다.
넥슨은 참가접수를 마감한 뒤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7일까지 온라인 예선을 실시하고 7월 중순 오프라인 예선을 통과한 팀들을 대상으로 7월 30일부터 16주간 본격적인 리그전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참가 신청과정 중 유저들의 편의성을 강화, 참가 신청 중 선수 변경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선수 변경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예선경기에 참가한 모든 유저들에게 1만 원 상당의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더욱 많은 서든어택 유저들의 대회 신청이 예상된다.
한편, 넥슨은 오늘부터 ‘서든어택 전용 전용 고객센터(1588-9703)’를 새롭게 오픈하고 보다 전문적인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a.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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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