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한주택보증이 4일 여의도동 본사에서 한국해비타트와 '2012년 한국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후원 관련 업무협약식 개최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한주택보증은 올해 강원 춘천시 신북읍에 건립하는 4가구의 주택건축비 3억 2000만원과 임직원 현장 봉사를 지원한다.
대한주택보증은 지난 2006년부터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참여해 총 15억 5000만원을 후원해왔다.
김선규 주택보증 사장은 "사랑의 집짓기 운동 후원은 단순히 물질적인 지원을 넘어 임직원이 현장에서 직접 땀 흘려 봉사활동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사업에 지원과 참여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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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