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전 5시 52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통신 업체 로저스 커뮤니케이션스(RCI)의 주가 저평가가 지나친 상태라는 주장이 나왔다.
통신 업계 경쟁사에 비해 로저스의 주가가 연초 이후는 물론이고 2011년부터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고, 현재 10% 가까이 저평가된 상태라고 TD증권은 분석했다. 이에 따라 TD증권은 로저스의 목표주가를 41달러에서 42달러로 올리고,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캐나다의 무선 이동통신 부문에 대한 경쟁이 극심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른 우려가 없지 않지만 밸류에이션 매력 하나로 적극적인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TD증권은 주장했다.
또 업계 전반에 대한 불확실성이 이미 주가에 충분히 반영된 상태인 만큼 추가 하락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