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GKL이 중장기적 성장 기대감에 강세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KL은 오전 9시 23분 전날대비 300원, 1.32% 오른 2만31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대신증권 창구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박소연 KB투자증권 연구원은 "GKL의 이익개선 모멘텀이 신규 성장동력 확보로 더욱 강화될 수 있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 연구원은 "지속적인 실적 개선에 2012년 내 법인세 추징금 환급까지 더해지면 예상 주당순이익(EPS)의 추가 상향으로 밸류에이션은 더욱 매력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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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