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민들의 식품 중 잔류농약 및 동물용의약품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해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해 무료 배포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무료 배포되는 애플리케이션은 '잔류농약 완전정복' 및 '식품 중 동물용의약품' 등 2종류로 언제 어디서나 활용이 가능하다.
'잔류농약 완전정복' 애플리케이션은 ▲잔류농약에 대한 기본 정보 및 안전관리 ▲잔류농약 없애는 방법 ▲안심하고 장보기 정보 ▲관련 동영상 교육자료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안드로이드마켓 다운받을 수 있다.
'식품 중 동물용의약품' 애플리케이션은 ▲잔류동물용의약품에 대한 기본정보 및 안전관리 ▲식품 중 동물용의약품의 이동경로 ▲식품 중 동물용의약품 잔류량 정보 ▲각 식품별 사용되는 항생제 종류 ▲잔류허용기준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애플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애플리케이션 배포를 통해 국민들이 식품 중 잔류물질에 대한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이해할 수 있어 보다 안심하고 식품을 섭취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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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