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팅크웨어가 네비게이션 시장 정체에도 블랙박스 시장의 급성장에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세다.
29일 오전 9시8분 현재 팅크웨어는 전일대비 3.24%(650원) 오른 2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블랙박스 시장 성장과 통신형 네비게이션 진출 등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팅크웨어가 2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증대가 시작돼 하반기 모멘텀이 가시화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 연구원은 "블랙박스 시장 성장을 투자자들이 피부로 체감할만큼 급증하고 있다"며 "LTE가 상용화되면서 통신사 선택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통신형 네비게이션이 부상하고 있어 모멘텀이 구체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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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