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맥주생산 능력 확보를 위해 1800억원 규모의 소규모 맥주공장을 신규설립한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운영 노하우 축적 및 시행착오의 최소화가 목적"이라며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기업도시 사업지구내에 연간 생산능력 5만㎘의 맥주제조용 담금·발효설비 및 500BPM 생산라인의 공장을 설립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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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