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HMC투자증권이 25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설립 3년만에 처음으로 배당을 결정했다. 또 결산월을 12월로 변경하는 등의 정관 변경을 의결했다.
HMC투자증권은 서울 여의도 파이낸스타워 강당에서 열린 주총에서 보통주 한 주당 150원의 배당금 지급을 결정했다.
회계결산월을 현재 3월에서 12월로 전환하고, 장건상 전 기획재정부 국장(전 금융투자협회 부회장)과 이준행 서울여대 경제학과 교수를 감사위원으로 선임하는 안건 등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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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