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현대제철이 실적 개선 전망에 힘입어 상승세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제철은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보다 1200원, 1.45% 상승한 8만4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모건스탠리 창구에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며 이틀 연속 오르고 있는 모습이다.
강태현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현대제철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은 320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05% 급증하며 영업이익률은 8%대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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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