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익재 기자]이명박대통령은 5월 24일 오전, 전북 김제시 장화동에서 농업인들과 함께 모내기를 한 후 지역농업인 40여명과 함께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갖고,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은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 대통령은 이앙기를 이용하여 지역 농업인들과 함께 이 마을 정돈수(61세)씨의 논 3,061㎡에 모내기를 했다.
모내기를 마친 후 마을로 자리를 옮겨 주민 40여명과 함께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갖고 농업과 농촌발전에 대한 의지와 관심을 밝히면서 현장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간담회를 마친 이 대통령은 파프리카 수출업체인 농산무역을 방문하여 유리온실과 파프리카 선별장 등을 둘러보고, 금년도 농식품 수출 100억불을 반드시 달성하여 농식품산업을 수출 산업으로 육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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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익재 기자 (ij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