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 임직원 30여명은 고춧대 세우기, 오이곁순 따기, 잡초제거 등을 함께 하며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힘을 보탰다.
진영욱 사장은 “농촌 일손 돕기 외 결연 마을의 청정 농산물 직거래 등 1사1촌 교류활동을 통해, 도·농 상생을 도모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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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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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욱 사장은 “농촌 일손 돕기 외 결연 마을의 청정 농산물 직거래 등 1사1촌 교류활동을 통해, 도·농 상생을 도모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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