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제일제당이 전국 이마트와 함께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올리브 채널의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마스터셰프코리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마스터셰프코리아 기획전'은 오는 7월 말까지 전국 이마트 매장 및 온라인 이마트몰에서 매주 금요일 '마스터셰프코리아' 방송 미션에서 우승한 도전자들의 레시피나 화제가 된 레시피 관련 제품들을 할인 판매한다.
특히 단순 할인판매 행사를 넘어 방송에서 실제로 주목 받았던 레시피 정보를 제공해 집에서도 손쉽게 해 먹을 수 있도록 소비자 편익을 도모한 것이 특징이다.
CJ제일제당은 이번 기획전에서 신선식품브랜드 '프레시안'과 오랜 전통의 국민대표 브랜드 '백설'을 주력으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마스터셰프 M 로고를 찍어라'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전국 이마트 매장 내 CJ제일제당 제품에 부착된 '마스터셰프' 스티커를 찾아 'M로고'를 찍어 오는 7월 20일까지 올리브 트위터와 페이스북, 여성 커뮤니티 포털 사이트 라이프스타일러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주은 CJ제일제당 백설 브랜드팀 부장은 "시청자들이 단순히 프로그램을 보고 즐기는 수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직접 CJ제일제당 제품으로 방송에서 우승한 요리를 온 가족이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