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알에스넷이 스마트폰 분실방지기 개발 완료 소식에 강세인 가운데 기륭E&E의 스마트폰 분실방지기 기술력이 부각되면서 주가가 상승세다.
22일 오전 9시54분 현재 기륭E&E는 전일보다 40원(2.17%) 오른 1885원을 기록 중이다.
기륭E&E는 지난해 12월 대우인터내셔널에 스마트폰 분실방지기와 블루투스 스피커를 공급키로 결정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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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