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5월부터 30도에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등 올해 여름도 더위가 기승을 부릴것으로 전망되자 신일산업이 강세다.
22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신일산업은 7.22%(68원) 오른 1010원을 기록중이다.
신일산업은 선풍기의 매출비중이 약 50%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여름수혜주으로 이달부터 초여름 날씨가 나타나자 이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신일산업은 오는 6월 전기요금 인상에 따른 수혜도 가능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이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냉방기들의 판매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전기요금 인상에 따른 부담이 선풍기의 판매량 증가에도 영향을 줄것이라는 분석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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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