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건설이 4거래일 연속 약세다.
22일 오전 9시37분 현재 신세계건설은 전일대비 2.76%(400원) 내린 1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7일 이후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앞서 21일 신세계건설은 신세계첼시부산과 756억8000만원 규모의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3.90%이며 계약기간은 2013년 7월 31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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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