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다음(Daum)과 '대한민국 대표 선발전' 모의투자대회의 1차예선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국내 최대규모로 진행되는 '대한민국 대표 선발전'은 총 상금 4억원으로 주식 부문 이외에도 선물/옵션 부문까지 폭넓은 모의투자 체험이 가능하다. 이번 대회는 1년간 총 4회에 걸쳐 대표 선발전 리그 및 최종 결승전이 연중 지속적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일반인 리그가 도입됐으며 대학생 리그에 보다 많은 참가자 혜택이 주어졌다.
지난 21일 시작된 1차 예선은 6월 29일까지 6주동안 리그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6월 15까지 가능하다.
각 회차별 명예의 전당·지역대표 선발전·대학대표 선발전·커뮤니티 대표 선발전 수상자에게는 분야별 상금, 상장, 상패가 수여될 예정이다. 아울러 대학대표 선발전 상위 2명에게는 이트레이드증권 인턴쉽의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이트레이드증권 관계자는 "대학생 리그 참가자는 일반인 리그에 자동 참여되고 중복 수상이 가능하다는 면에서 대학생으로써의 혜택을 이중으로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한민국 대표 선발전' 참여 신청은 다음(Daum) 증권 서비스(<http://stock.daum.net/>)를 통해 가능하다.
'대한민국 대표 선발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www.etrade.co.kr), 다음(Daum) 증권 서비스(<http://stock.daum.net/>) 및 이트레이드증권 고객서비스팀(1588-2428)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