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 증시가 월가를 따라 상승세로 문을 열었다.
간밤 뉴욕증시가 최근 가파른 주가 하락에 이은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랠리를 펼친 데 이어 일본 증시에서도 저가 매수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22일 오전 9시14분 현재 닛케이지수는 8728.72로 전날 종가보다 1.1% 상승한 수준을 가리키고 있다.
도쿄거래소 1부의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TOPIX) 역시 같은 시각 733.46으로 전날보다 1.15% 전진한 상태다.
현지 증권사의 수석전략가는 “간밤 새로운 악재가 없다는 점이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일본은행(BOJ)은 이날부터 이틀 간 통화정책회의에 들어가는데 투자자들은 회의 결과를 기다리며 경계를 늦추지 않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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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