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파라다이스와 GKL 등 레저·엔터테인먼트 업종이 하반기부터 성장 동력을 확보를 위해 해외 소비자들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라는 방침에 동반 상승세다.
22일 오전 9시17분 현재 파라다이스는 전일대비 2.68%(300원) 오른 1만1500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GKL도 전일대비 3.65%(800원) 상승한 2만2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선애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그간 대부분 국내 시장에서 영업을 해왔던 레저·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은 내수 시장의 성숙과 함께 다음 성장동력을 모색해야 하는 시점에 이르렀다"고 분석했다.
그는 "파라다이스는 영업장을 확장하면서 리조트 산업으로 영역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다"며 "실적 개선이 뚜렷하면서 향후에도 큰 폭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업체에 우선적으로 투자할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또 이 연구원은 "비용의 효율적인 사용으로 올해 수익성이 크게 개선돼 리조트 카지노 사업으로 진출헐 가능성이 있는 GKL도 최선호주로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