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LG전자가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6거래일만에 반등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9시19분 현재 전날보다 2800원(4.45%) 오른 6만5700원에 거래됐다.
LG전자 지난 15일 이후 5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14일 종가 7만1800원에서 전날 6만2900원까지 12.4%나 급락한 것.
이날 CS증권,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 등을 통해 외국인의 매수가 11만여주 유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외국인은 전날에도 LG전자를 46만1859주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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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