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한진해운이 9거래일만에 반등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진해운은 9시14분 현재 전날보다 700원(5.98%) 오른 1만2400원에 거래됐다.
한진해운은 지난 10일 이후 8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9일 종가 1만5950원에서 전날 1만1700원까지 26.6%나 급락한 것. 유로존 위기 심화로 매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유럽 선주들의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와 함께 환율 상승이 주가의 발목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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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