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천리가 저평가 분석에 힘을 얻고 9일만에 반등 중이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천리는 오전 9시 8분 현재 전날대비 1700원, 1.93% 오른 9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유덕상 동부증권 연구원은 삼천리에 대해 "LNG판매 사업을 안정적으로 영위하고 있다"며 "신규사업의 실적 성장세가 더디고 기존 LNG 판매사업이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점을 고려해도 현 주가는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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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