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2일 원/달러 환율이 1160원대 초중반에서 숨고르기 장세를 연출하며 유럽연합(EU) 비공식 정상회담에 대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변지영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원/달러 환율은 1160원대 초중반의 이벤트 대기 장세를 연출하며 장 중 유로 및 증시 동향에 주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 주 급등장을 연이어 온데 따른 피로감 속에서 이 같은 피로감을 덜어내며 숨고르기에 나설 것이라는 예상이다.
그는 “다만, 전일 장 후반 1160원대 초반에서의 달러 수요와 환율 하락에도 스왑포인트의 장기물 회복이 더딘 점 등을 고려할 때 시장의 불안심리는 여전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추가 악재에 대한 경계 속에서 숏플레이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변지영 애널리스트가 예상하는 이날 원/달러 매매 범위는 1162.00~11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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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