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중국이 경기부양책을 위한 인프라 투자를 확대할 것이 확실시 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22일 우리투자증권 유동원 베이징리서치 센터장은 "중국은 전체적인 경기 부양정책을 쓰겠지만 강도보다는 그 질에 초점을 맞춘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부양책의 강도는 2/4분기의 지표에 바로 반영될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며 "다만 전체적인 강도와 그 영향이 점차적으로 상승하면서 하반기 지표에는 점차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 센터장은 올해 4/4분기에는 부양책의 효과가 확연하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그는 경제회복 지연은 일어나고 있지만 현재 밸류에이션과 하반기의 경제회복의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현재의 조정구간은 적절한 매수 구간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 매수보다는 현금을 활용한 조정 시 매수하는 전략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