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최창규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22일 보고서를 통해 지난주와 프로그램매매 관련 수급이 달라지지 않고 있는 점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지난주와 프로그램매매와 관련된 수급은 달라지지 않았다"며 "전체 비차익매도 규모를 상회하는 강력한 비차익매도를 전개해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전날 외국인은 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에서 각각 359억원과 1310억원의 순매도를 기록했다.
최 연구원은 "수급의 위축이 최근 하락의 또 다른 이유였던 만큼 달라지지 않은 프로그램매매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최 연구원은 "조정이 미리 나타났던 화학업종은 어느정도 기운을 차리는 모습"이라며 "전차주 역시 지난주와 다른 주가 움직임을 연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날 삼성전자가 3%대 상승세를 기록하고 선물지수 역시 양호한 흐름을 보였으며 이는 지난주 급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 성격이 강하다고 최 연구원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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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