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는 ‘Seeing is Believing (이하 SiB)’ 캠페인의 일환으로 하트하트재단과 파트너십을 맺고 지난 19일 전국맹학교 4개소에서 ‘어울누리뜰’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맹학교 4개소(서울, 대전, 익산, 부산)에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의 총 1,000명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이 저시력 및 시각장애아동들을 위한 모종심기, 타일벽화 그리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서울맹학교 행사장에는 하트하트재단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김현숙과 걸그룹 ‘씨리얼’이 참석해 저시력 아동들과 함께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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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