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NHN이 페이스북 상장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란 전망에 힘입어 주가도 상승세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NHN은 오전 9시 31분 현재 전일대비 8500원(3.79%) 오른 23만 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NHN에 대해 페이스북 상장 이후 모바일 시장성장에 따른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2만원을 유지했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페이스북 상장에 따라 가장 주목받을 수 있는 기업은 NHN과 카카오"라며 "모바일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페이스북 서비스와 유사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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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