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만도가 이익률 성장이 부진할 것이란 전망에 1% 가까이 떨어지고 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만도는 오전 9시 1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500원, 0.90% 하락한 16만4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신증권, 삼성증권에서 매도세가 나오며 2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최중혁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차 그룹의 신차 효과와 해외공장 생산 증가에 따른 판매 증가로 외형 성장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다만 최 연구원은 "해외공장 신축 비용과 조향 및 전장관련 R&D 비용 증가 등에 따라 이익률 성장은 다소 부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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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