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범양건영이 회생계획안 제출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반응은 냉랭하기만 하다.
21일 오전 범양건영은 전일대비 10.71%(72원) 내린 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18일 범양건영은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파산부에 회생계획안을 제출했다.
범양건영측은 "원활한 회생을 위해 회사의 신탁자산 및 부채를 이전해 부동산 개발업 및 매매업 등을 영위하는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고, 분할존속회사는 종합건설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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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