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그린손해보험이 대표이사 등에 대해 시세조종혐의 및 배임혐의로 두 번의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모두 기각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8분 현재 그린손해보험은 전일대비 6.05%(65원) 오른 1145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린손해보험은 대표이사 황령설 관련 조회공시에서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사2부가 대표이사 등에 대해 시세조종혐의 및 배임혐의로 두 번의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모두 기각됐다"고 18일 답변했다.
또한 "언급한 사실외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항이 없어 검찰의 수사결과 등 확인사실이 나오는대로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