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한주택보증(사장 김선규)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2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임직원 및 직원가족 339명이 참석하는 ‘대한주택보증 가족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모님과 어린이를 위한 레크레이션 및 전망대, 수족관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편, 대한주택보증은 지난 10일 홍천 수하1리 자매결연 마을에서 임직원 농번기 일손돕기 봉사활동도 실시했다.
봄철 농번기를 맞아 바쁜 일손을 돕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활동에는 오이대 심기, 하천정화 활동 등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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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