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한국 테라데이타(www.teradata.kr, 대표 박진수)는 최적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하여 테라데이타 액티브 데이터 웨어하우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Teradata Active Data Warehouse Private Cloud)가 리소스 가상화, 비즈니스분석, 일관된 성능, 유연성, 확장성, 셀프서비스 기능 등 중요 이점을 제공하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지금까지 기업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은 컴퓨팅 리소스를 중앙에서 관리, 공유함으로써 활용도를 60% 이상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는 이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선호해 왔다.
그러나 가트너 애널리스트의 최근 CIO 매거진 인터뷰를 보면, 현재 가상화를 도입한 대부분의 기업에서 활용하고 있는 가상화 서버의 유효 처리 성능은 25%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테라데이타는 이러한 낮은 활용도를 대폭 끌어올리는 데 효과적이고 중요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성능을 새롭게 발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데이터 웨어하우스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지향하는 테라데이타 ADW는 IT 기업의 중요한 경제적 이점인 컴퓨팅 리소스 최적화 및 활용도 극대화를 통해 요즘 CIO가 겪고 있는 가장 큰 고충을 즉시 해결해준다.
데이터 웨어하우스 서버가 테라데이타ADW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통합되기 때문에, IT 임원 및 부서는 1년 내내 컴퓨팅 리소스 활용도 및 ROI 극대화에 주력할 수 있다.
테라데이타 ADW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서버 및 스토리지 수의 감소뿐만 아니라 업무 부담, 데이터 센터 공간, 전력, 냉각 등을 포함해 자본 및 운영 비용도 크게 절감시켜준다.
또한 기업은 기존에 사용하던 가상화 솔루션의 성능은 그대로 유지한 채, 테라데이타ADW 프라이빗 클라우드 고유의 아키텍처를 통해 다양한 이점을 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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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