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한 것만 확실하다"
주영진 국회예산정책처 처장과 존 립스키 전 IMF수석부총재의 이전 만남이 화제. 주 처장은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2009년 3월 당시 이한구 국회 예결위원장과 함께 세계 경기회복에 대한 미국의 전망과 조언을 얻기 위해 IMF를 방문, 한 차례 만난 적이 있다고 언급. 당시 존 립스키 전 IMF수석부총재는 "불확실한 것만 확실하다"고 강조했다고 주 처장은 당시를 회고.
○…가장 부지런한 '얼리버드' VIP는 누구?
'제1회 서울 이코노믹 포럼'에 이길주 KT 홍보실 전무가 가장 먼저 행사장에 도착해 눈길. 이 전무는 행사 시작 50분인 오전 8시 10분에 행사장을 둘러보며 관심을 표명. 해외 인사 중에는 제리 포라스 美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교수가 '얼리버드'로 기록.
○…"다 오셨네"
김석동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각계 VIP들의 이목이 집중. 김 위원장이 VIP룸에서 각계 인사들과 차례로 인사를 나누면서 터져나온 일성이 '다 오셨네'였다고. 금융계는 물론 재계 거의 모든 경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것에 놀랐다는 후문. 김 위원장은 특히 윤용로 외환은행장과 긴밀히 환담을 나눠 궁금증을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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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