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한화증권은 10일 위메이드에 대해 모바일 게임의 새로운 기대주라며 목표주가를 '11만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나태열 한화증권 연구위원은 "위메이드는 지난달 26일 바이킹아일랜드를 시작으로 진출한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앞으로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동일 장르의 게임들이 양산되면서 모바일 플랫폼이 빠르게 성숙화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성숙화는 사용자들의 완성도에 대한 높은 기대치로 많은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양질의 게임을 사용하려는 성향이 강해진다는 것"이라며 "카테고리 킬러 타이틀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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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