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NHN은 일본 계열사인 NHN 일본지사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8만 7369주를 2137억 9848만원에 취득한다고 9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3.4% 규모며 취득 예정일은 오는 18일이다.
또한 NHN은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대한 자기주식교부를 위해 15억 715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1만 1940주를 장외처분키로 했다고 밝혔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