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DHL은 9일,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개최되는 제9회 서울환경영화제의 공식 운송 파트너로서 친환경 운송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부터 올해까지 9년 연속 서울환경영화제를 후원하고 있는 DHL코리아는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될 26개국 112편의 다채로운 환경영화와 제반 물품을 ‘DHL 고그린 탄소 중화 서비스(DHL GOGREEN Carbon Neutral service)‘를 이용해 운반할 예정이다.
DHL 고그린 탄소 중화 서비스는 물품의 픽업에서부터 배송이 완료될 때까지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계산한 뒤 운임비의 일부를 대체 연료 개발이나 산림조성 등 인증된 탄소 관리 프로그램에 재투자할 수 있도록 한 친환경 배송 서비스다.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이사는 “DHL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친환경 운송 서비스인 DHL 고그린 탄소 중화 서비스를 통해 서울환경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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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