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한낮의 온도가 20도를 넘는 초여름 날씨가 지속되면서 백화점 여성의류 매장에서도 수영복, 밀집모자, 플립플랍 샌들 등 바캉스 상품을 앞다퉈 진열하고 있다. 사진은 9일 오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쥬시꾸뛰르 매장에서 직원이 바캉스 용품을 진열하고 있는 모습.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